
도메인포워딩 https 로 접속되지 않았던 이유
보유한 도메인을 네이버 블로그로 연결하기 위해 후이즈의 도메인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http:// 주소는 정상적으로 연결됐지만, https://로 접속하면 보안 연결 오류가 나타나거나 블로그로 이동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포워딩 설정의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원인은 HTTPS 연결에 필요한 SSL 인증서가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반적인 URL 포워딩 서비스는 HTTP 주소만 지원하고 HTTPS 접속까지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제가 실제로 적용한 방법을 기준으로 Cloudflare 무료 요금제를 이용해 다음 네 가지 주소를 모두 네이버 블로그로 리디렉션하는 과정을 설명하겠습니다.
http://도메인https://도메인http://www.도메인https://www.도메인
Cloudflare 가입부터 DNS 및 네임서버 변경, 무료 SSL 인증서 확인, 301 리디렉션 설정까지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목차
설정 전 준비사항
설정을 시작하기 전에 도메인 포워딩에 사용할 도메인과 최종적으로 이동할 주소를 메모해 주세요.
저는 후이즈에서 보유한 digiworklab.kr 도메인을 네이버 블로그 주소로 연결했습니다.
이번 설정에 필요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도메인 포워딩에 사용할 개인 도메인
- 연결할 네이버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 주소
- 도메인 등록업체의 관리 계정
- Cloudflare 가입에 사용할 이메일 주소
설정 과정에서는 기존 네임서버를 Cloudflare 에서 할당한 네임서버로 변경합니다. 따라서 후이즈가 아니더라도 네임서버를 직접 변경할 수 있는 도메인이라면 같은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도메인 등록업체에 따라 메뉴 이름과 화면 구성은 다를 수 있습니다.

먼저 도메인 관리 화면에서 사용할 도메인이 정상적으로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기존에 적용된 포워딩 설정이 있다면 연결할 주소도 함께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Cloudflare 무료 계정 만들기
Cloudflare 는 DNS 관리와 SSL 인증서, 리디렉션 규칙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번 설정에 필요한 기능은 무료 요금제만으로 이용할 수 있으므로 유료 요금제를 신청할 필요는 없습니다.

웹 브라우저에서 Cloudflare 홈페이지에 접속한 다음, 오른쪽 위의 [Login] 을 클릭합니다.

처음 접속하면 화면이 영어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가입 절차를 편하게 진행하려면 화면 아래쪽의 언어 선택 메뉴를 열어 [한국어] 로 변경합니다.

화면이 한국어로 변경되면 [가입] 을 클릭합니다. 이미 Cloudflare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면 새로 가입하지 않고 기존 계정으로 로그인해도 됩니다.

Cloudflare 계정으로 사용할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합니다.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한 다음 [계정 만들기] 를 클릭합니다.
비밀번호는 화면에 안내된 조건을 충족해야 하며, 이후 도메인 설정을 관리할 때 필요하므로 잊어버리지 않도록 보관합니다.

가입할 때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확인 메일이 발송됩니다. 메일함에서 Cloudflare 가 보낸 메시지를 열고 [이메일 확인] 을 클릭합니다.
확인 메일이 보이지 않는다면 스팸 메일함도 함께 확인합니다.

이메일 확인을 완료한 다음 Cloudflare 로그인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가입할 때 사용한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로그인합니다.
Cloudflare 에 도메인 추가하기

Cloudflare 계정에 로그인하면 도메인 관리 화면이 나타납니다. 왼쪽 메뉴에서 도메인 – 개요 메뉴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나서 오른쪽 위에 있는 [도메인을 추가하세요] 버튼을 클릭합니다.
Cloudflare 화면 구성은 업데이트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도메인을 추가하는 기본적인 과정은 같습니다.

도메인 연결 방식을 선택하는 화면에서 [도메인 연결] 항목을 선택합니다.
이번 설정은 기존 도메인을 Cloudflare 에 연결해 DNS와 HTTPS 접속을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연결할 도메인 이름을 입력합니다. 주소 앞의 http://, https://, www 와 경로는 제외하고 루트 도메인만 입력해야 합니다.
저는 다음과 같이 입력했습니다.
digiworklab.kr
입력을 마치면 [계속] 을 클릭합니다.
Cloudflare 무료 요금제 선택하기

요금제 선택 화면이 나타나면 무료 항목의 [요금제 선택] 을 클릭합니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이번 설정에 필요한 다음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DNS 레코드 관리
- Cloudflare 프록시
- Universal SSL 인증서
- URL 리디렉션 규칙
무료 요금제를 선택한 다음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자동으로 검색된 DNS 레코드 확인하기

Cloudflare가 기존 도메인의 DNS 레코드를 자동으로 검색합니다. 검색 결과는 도메인에 적용되어 있던 설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제 경우에는 과거 포워딩에 사용했던 192.0.2.1 레코드가 자동으로 검색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화면에 표시되는 값이 모든 사용자에게 동일한 초기값은 아닙니다.
필요한 레코드가 없거나 값이 다르더라도 우선 도메인 연결을 완료한 다음 Cloudflare의 DNS 관리 화면에서 직접 추가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를 확인한 뒤 [활성화로 계속] 을 클릭합니다.

Cloudflare 에서 새로 사용할 네임서버 두 개가 표시됩니다. 이 네임서버 주소는 도메인과 Cloudflare 계정에 따라 다르게 할당될 수 있으므로, 화면에 표시된 값을 그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기존 네임서버는 삭제하고 Cloudflare 에서 안내한 두 개의 네임서버로 교체합니다. 이 화면을 닫지 말고 새 탭에서 도메인 등록업체의 관리 페이지를 여는 것이 편리합니다.
후이즈에서 네임서버 변경하기
저는 후이즈에서 등록한 도메인을 사용했기 때문에 후이즈 관리 화면을 기준으로 진행했습니다. 다른 업체에서 구입한 도메인도 네임서버 변경 메뉴를 찾으시면 됩니다.

후이즈 도메인 관리 화면에서 Cloudflare 에 연결할 도메인을 선택한 다음 [네임서버 변경] 을 클릭합니다.
네임서버를 변경하면 기존 도메인 등록업체의 DNS와 포워딩 설정 대신 Cloudflare 의 DNS 설정이 적용됩니다.

기존에 등록된 네임서버 정보를 삭제하고 Cloudflare 에서 안내한 두 개의 네임서버를 입력합니다.
일반적으로 첫 번째 주소는 1차 네임서버, 두 번째 주소는 2차 네임서버에 입력하면 됩니다. 네임서버의 IP 주소는 별도로 입력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주소를 직접 입력할 때는 철자가 틀리지 않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다른 사용자에게 할당된 네임서버를 그대로 복사해서는 안 됩니다.

후이즈에서는 네임서버 변경 전에 등록인 인증과 고객 확인 절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등록인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로 본인 인증을 완료하고 안내 사항에 동의한 다음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

변경할 네임서버 정보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다음 신청을 완료합니다. 네임서버 변경이 정상적으로 접수되면 완료 안내가 표시됩니다.
Cloudflare에서 네임서버 변경 확인하기

후이즈에서 네임서버 변경을 신청했다면 Cloudflare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내 이름 서버 업데이트함] 또는 같은 의미의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 버튼을 누르는 즉시 네임서버 변경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Cloudflare 가 도메인 등록정보에 새 네임서버가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변경한 네임서버가 아직 확인되지 않으면 대기 화면이 나타납니다.
반영 시간은 도메인 등록업체와 DNS 전파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빠르면 몇 분 안에 완료되지만 몇 시간 이상 걸릴 수도 있으며, Cloudflare 에서는 최대 24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이때 네임서버를 반복해서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입력한 주소가 정확하다면 잠시 기다린 뒤 다시 확인합니다.

네임서버 변경이 반영되면 Cloudflare 에서 도메인 상태가 활성으로 표시됩니다. 저도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생각보다 빠르게 활성화되었습니다.
도메인이 활성화된 것을 확인했다면 Cloudflare 를 통한 DNS 관리와 HTTPS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포워딩용 DNS 레코드 추가하기

왼쪽 메뉴에서 DNS – 레코드 메뉴로 이동합니다. 자동 검색 과정에서 필요한 레코드가 추가되지 않았다면 [레코드 추가] 를 클릭합니다.
이번 설정에서는 루트 도메인과 www 주소가 모두 Cloudflare 를 통과하도록 두 개의 A 레코드를 만듭니다.

첫 번째 레코드는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
- 형식: A
- 이름: @
- IPv4 주소: 192.0.2.1
- 프록시 상태: 프록싱됨 상태인지 확인
- TTL: 자동
192.0.2.1 은 문서와 예제용으로 예약된 주소입니다. 실제 웹 서버에 연결하기 위한 주소가 아니라, Cloudflare 의 프록시와 리디렉션 규칙을 적용하기 위한 대상으로 사용했습니다.
프록시 상태는 반드시 주황색 구름이 표시되는 프록싱됨으로 활성화 해야 합니다. 프록시를 끄면 접속 요청이 Cloudflare 를 통과하지 않아 SSL 인증서와 리디렉션 규칙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레코드는 www 주소를 처리하기 위해 추가합니다.
- 형식: A
- 이름: www
- IPv4 주소: 192.0.2.1
- 프록시 상태: 프록싱됨 상태인지 확인
- TTL: 자동
설정을 마치면 저장합니다.

DNS 레코드 목록에서 다음 두 항목이 정상적으로 등록되었는지 확인합니다.
- @ → 192.0.2.1
- www → 192.0.2.1
두 레코드 모두 프록싱됨 으로 프록시 상태가 활성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주황색 구름이 아닌 회색 구름으로 표시된다면 프록시 상태를 클릭해 활성화 해주세요.
무료 SSL 인증서 활성화 확인하기

DNS 설정을 마쳤다면 왼쪽 메뉴에서 SSL/TLS – 에지 인증서 로 이동합니다.
Cloudflare의 Universal SSL 인증서 목록에서 루트 도메인과 와일드카드 도메인이 포함된 인증서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제 경우 다음 호스트를 포함한 인증서가 자동으로 발급되었습니다.
- digiworklab.kr
- *.digiworklab.kr
상태가 활성으로 표시된다면 HTTPS 접속을 처리할 준비가 완료된 것입니다. 별도의 유료 인증서를 구입하거나 인증서 파일을 직접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도메인을 막 활성화한 직후에는 인증서가 준비 중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설정을 변경하지 말고 인증서가 활성화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Universal SSL 인증서는 Cloudflare 에서 자동으로 발급하고 갱신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301 리디렉션 규칙 만들기
이제 도메인으로 들어오는 접속을 실제 네이버 블로그 주소로 보내는 규칙을 만듭니다.

Cloudflare 왼쪽 메뉴에서 규칙 – Page Rules 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Page Rule 생성을 클릭합니다.
Cloudflare의 화면 개편이나 계정 상태에 따라 리디렉션 규칙 또는 단일 리디렉션 메뉴가 제공될 수도 있습니다. 메뉴 이름은 달라도 원본 주소와 목적지 주소를 지정해 영구 리디렉션한다는 원리는 같습니다.

Page Rule 에는 다음과 같이 입력합니다.
원본 URL: *도메인/*
설정: 전달 URL
상태 코드: 301 – 영구 리디렉션
대상 URL: 연결할 네이버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의 전체 주소
앞뒤에 사용한 별표(*) 는 프로토콜과 하위 경로가 달라지는 경우를 함께 처리하기 위한 와일드카드입니다. 이번 규칙을 이용하면 다음 형태의 주소를 하나의 목적지로 보낼 수 있습니다.
- http://digiworklab.kr
- https://digiworklab.kr
- http://www.digiworklab.kr
- https://www.digiworklab.kr
이번 연결은 일시적인 이동이 아니라 도메인을 네이버 블로그 주소로 계속 연결하는 것이므로 302 가 아닌 301 영구 리디렉션을 선택했습니다.
설정을 확인한 다음 [Page Rule 저장 및 배포] 를 클릭합니다.

규칙을 배포할 때 프록시된 DNS 레코드가 부족하다는 경고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입력한 와일드카드 조건과 정확히 일치하는 별도의 DNS 레코드가 없을 때 표시되는 안내입니다.
앞에서 루트 도메인과 www 에 대한 프록시 DNS 레코드를 정상적으로 추가했다면 [무시 및 규칙 배포] 를 선택 후 [규칙 배포] 버튼을 클릭합니다.
불필요한 모든 하위 도메인을 이용할 계획이 없다면 경고 화면에서 와일드카드 DNS 레코드를 추가로 생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규칙 목록에 방금 만든 Page Rule 이 나타나고 상태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제가 적용한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용 주소: *digiworklab.kr/*
- 작업: 전달 URL
- 상태 코드: 301 영구 리디렉션
- 목적지: 네이버 블로그 주소
- 규칙 상태: 활성화
HTTP와 HTTPS 리디렉션 테스트하기
모든 설정이 끝났다면 웹 브라우저의 시크릿 창을 열고 다음 주소에 차례대로 접속합니다.
- http://도메인
- https://도메인
- http://www.도메인
- https://www.도메인
네 주소가 모두 지정한 네이버 블로그 또는 웹사이트로 이동하면 설정이 완료된 것입니다.
테스트할 때 시크릿 창을 권장하는 이유는 301 리디렉션 결과가 브라우저에 저장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규칙을 수정했는데도 이전 주소로 이동한다면 일반 창에서 반복해서 확인하기보다 시크릿 창이나 다른 브라우저를 이용합니다.
설정 직후 HTTPS 주소만 접속되지 않는다면 다음 항목을 확인합니다.
- Cloudflare에서 도메인 상태가 활성인지
- 루트 도메인과 www DNS 레코드가 모두 등록되어 있는지
- 두 DNS 레코드의 프록시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 Universal SSL 인증서 상태가 활성인지
- 리디렉션 규칙이 배포되고 활성화되어 있는지
- 대상 URL에 https:// 를 포함한 전체 주소를 입력했는지
네임서버와 SSL 인증서가 막 변경된 상태라면 설정이 정확하더라도 바로 접속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규칙을 삭제하거나 다시 만들기 전에 잠시 기다린 뒤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Cloudflare 리디렉션 설정 시 주의사항
네임서버를 Cloudflare로 변경하면 기존 도메인 등록업체의 DNS 설정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습니다. 해당 도메인으로 이메일이나 별도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면 기존 DNS 레코드를 Cloudflare로 옮긴 뒤 네임서버를 변경해야 합니다.
이번 사례처럼 네이버 블로그 포워딩 전용으로 사용하는 도메인은 비교적 간단하지만, 다음과 같은 DNS 레코드가 설정된 도메인은 주의해야 합니다.
- 웹사이트 서버에 연결된 A 또는 CNAME 레코드
- 도메인 이메일에 사용하는 MX 레코드
- 이메일 인증용 SPF, DKIM, DMARC 레코드
- 소유권 확인에 사용하는 TXT 레코드
- 다른 서비스에 연결된 하위 도메인
필요한 레코드를 빠뜨리면 웹사이트나 이메일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서비스가 있다면 기존 DNS 정보를 먼저 확인하고 Cloudflare에 동일하게 등록합니다.
또한 301 리디렉션은 영구 이동을 의미하며 브라우저와 검색엔진에 오래 저장될 수 있습니다. 목적지 주소가 확정되지 않은 테스트 단계라면 처음에는 임시 리디렉션을 사용하고, 정상 작동을 확인한 뒤 301로 변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마무리
도메인 등록업체에서 제공하는 일반적인 URL 포워딩은 HTTP 접속은 정상적으로 처리하면서 HTTPS 주소에서는 인증서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포워딩 주소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도메인의 HTTPS 접속을 처리할 SSL 인증서가 없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Cloudflare를 이용하면 무료 요금제에서도 DNS 프록시와 Universal SSL 인증서, 리디렉션 규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설정 과정은 조금 길지만 한 번 완료하면 다음 네 가지 형태의 주소를 모두 같은 목적지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 HTTP 루트 도메인
- HTTPS 루트 도메인
- HTTP www 주소
- HTTPS www 주소
핵심은 Cloudflare 네임서버로 정확하게 변경하고, 루트 도메인과 www DNS 레코드의 프록시를 활성화한 다음 SSL 인증서와 301 리디렉션 규칙을 차례대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도메인 포워딩 후 HTTPS 주소만 접속되지 않는다면 유료 포워딩이나 별도의 웹 호스팅을 바로 신청하기 전에 Cloudflare 무료 리디렉션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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